첫번째 사진은 술전, 두번째는 수술직후, 세번째는 수술 1일후, 네번째는 수술 4일후입니다.
해치리머로 상악동거상을 했습니다.
상악동거상은 처음이었습니다.
프로토콜대로 했는데 끝난후 사진찍어보니 잘 올라간것 같아 보였습니다..
시술시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4.5mm stopper를 끼우고 50rpm 40n 주수없이 리밍을 시작했는데 처음에 리머가 막 미끄러지더라구요..
어쨋든 힘을 주고 그자리를 유지하면서 미는데 아무리 돌려도 전진이 안되는겁니다. 홈만 생기는것 같구...
그래서 100rpm.., 그래도 안돼서 200, 300, 결국은 500rpm까지 올렸구 4.5 stopper 진행후 열리지 않았길래, 6mm stopper로 갈아끼우고 또 500rpm으로 진행하는데 어느순간 쑥 들어가더라구요...혹시 뚫리지 않았나 했는데 다행히 안뚫렸길래 매뉴얼대로 골을 넣고 진행을 했습니다...
의문점은 골이 너무 단단해서 그런지 리머의 전진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뼈가 단단하거나 상악동까지 어느정도 거리가 있을땐 rpm올려서 이렇게 진행해도 되는지요...
수술 하루후 드레싱하러 오셨는데 파노라마 찍어보니 디스탈쪽 본은 없어지고 메지알로 몰려있네요....상악동 천공돼서 흩어진건가요?
너무 안들어가서 500rpm으로 하다가 뚫린건지......
해치열렸을땐 안뚫렸던것 같은데, 아니면 거상높이가 너무 높아서 골넣고 올리면서 장력때문에 건지 모르겠네요....
마지막 사진은 술후 4일째 오늘 찍은 사진인데, 다시 본이 생겨있습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네요...
환자의 증상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