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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금 수술을 마치고..
작성자 우아
작성일 2013-02-17
방금 수술을 마치고 몇가지 궁금해서요.

초기 이니셜 드릴로 위치잡고 2미리 사이즈의 일반 임플 드릴로 위치및 적정(사이너스에서 몇 미리 떨어지 거리까지) 거리까지 홀을 팠습니다.

그런데 이후로가 문제네요.
그 다음 바로 헤치리머 4미리를 드리대니 입구에서 부터 좁고 도저히 진행이 어려워
3미리 좁은 헤치와 입구를 넓혀주는 가이드드릴을 더 사용해서 일단 해치거리까지만 작업을 했습니다.

그런 뒤 4미리로 제대로 해치를 열고 진행을 계속 했는데요..

1)프로토콜 초기가 머리에 들어오질 않아서 정리차원에서 답변부탁드립니다. 푸석푸석한 경우엔
바로 4미리로 들어가도 될 듯했지만 막상 조금 단단한 골이라 이경우 초기 헤치열기전까지는
어떻게 홀을 파야할까요.

2)그리고 해치를 따는 것 까지 한 뒤에 골을 넣는 양이 궁금하네요 골 상부입구까지 차게끔 넣고
컨덴서로 컨덴싱을 하는지..아니면 어떤 정도의 양이 있는건지요..

오늘 입구까지 자가골과 바이오스를 찰랑찰랑하게 넣고 다시 전진하니 너무 부담스럽더라구요..
찢어질까봐...(그러고 보니 해치이후의 드릴을 계속 4미리로 했네요 0.5를 빼라고 했는데...쩝.)

조언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