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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방금 수술을 마치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2-25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제일 중요한 사항

      Round bur Dia-Reamer로 식립위치에 indentation한 후에는 초기고정이 가능한 해치리머를 처음부터 사용하여 해치를 여시면 됩니다.

Indentation hole의 직경은 사용하는 해치리머 직경 정도면 충분합니다.

4mm 해치리머는 4mm 정도 직경으로 형성하고 깊이는 1.5mm정도.                

 

1)     처음 round bur Dia-Remer 사용하면서 일차 골 생태 확인후 초기 고정이 가능하다 생각되는 직경의 해치리머로 전진하시면 됩니다.

중간 중간에 생성된 bone chip groove에서 제거하시면 잘 제거됩니다.

해치 열고 난후 단단한 골질을 생각해서 확장하고 싶은 경우 큰 직경의 해치리머로 해치 형성한 길이 까지 전진하여 확장하시면 됩니다.

혹시 불안하다면 “bone chip 추가후 전진.확장.”

최종 임플란트 식립시 너무 초기고정이 강한 경우

임플란트 시스템의 최종 드릴로 주수 없이 2-3회 회전하여

상악동 잔존골 확장후 식립.

2)     Osteotomy hole bone chip을 채울 때는 hole 입구가 잘 확인 될 정도 채우고 condensing후 전진하시면 됩니다.

골 이식을 부족하게 한후 전진하면 리머와 상악동 막의 접촉으로 손상 우려가 있습니다.

부족한 듯 하면 충분히 채우시는게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원본 내용 ---------


방금 수술을 마치고 몇가지 궁금해서요.

초기 이니셜 드릴로 위치잡고 2미리 사이즈의 일반 임플 드릴로 위치및 적정(사이너스에서 몇 미리 떨어지 거리까지) 거리까지 홀을 팠습니다.

그런데 이후로가 문제네요.
그 다음 바로 헤치리머 4미리를 드리대니 입구에서 부터 좁고 도저히 진행이 어려워
3미리 좁은 헤치와 입구를 넓혀주는 가이드드릴을 더 사용해서 일단 해치거리까지만 작업을 했습니다.

그런 뒤 4미리로 제대로 해치를 열고 진행을 계속 했는데요..

1)프로토콜 초기가 머리에 들어오질 않아서 정리차원에서 답변부탁드립니다. 푸석푸석한 경우엔
바로 4미리로 들어가도 될 듯했지만 막상 조금 단단한 골이라 이경우 초기 헤치열기전까지는
어떻게 홀을 파야할까요.

2)그리고 해치를 따는 것 까지 한 뒤에 골을 넣는 양이 궁금하네요 골 상부입구까지 차게끔 넣고
컨덴서로 컨덴싱을 하는지..아니면 어떤 정도의 양이 있는건지요..

오늘 입구까지 자가골과 바이오스를 찰랑찰랑하게 넣고 다시 전진하니 너무 부담스럽더라구요..
찢어질까봐...(그러고 보니 해치이후의 드릴을 계속 4미리로 했네요 0.5를 빼라고 했는데...쩝.)

조언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