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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 원장님께 .....(죄송합니다.)
작성자 안상훈
작성일 2013-04-17

반갑습니다 조 원장님

안상훈입니다.

죄송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원장님 질문 확인하고 다시 들어와 보니 원장님 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제 실수 같은데 홈페이지 완성이 얼마 전이고 저 역시 운영이 미숙 하다보니 이런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선생님 질문이

잔존골이 적어서 골 이식과 상악동 거상만 하고 후에 임플란트 식립을 하려는 경우

이식부 입구를 막지 않은면 bone chips이 나올 것 같은데 어떤 처치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질문이셨습니다.



 

FSD(Future Site Development) 임플란트 식립을 말씀하시는 걸로 이해했습니다.

결론을 말씀 드리면 특별히 막거나 처리를 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혈액과 혼합된 bone chipsgel 상태이기에 역으로 밀려 나오지 않으며 거상된 상악동 막의 복원력이 밀어

낼 만큼 강하지 않습니다.

혹 치주염 치아의 발치와가 상악동과 연결되어 입구가 큰 경우나 여러 이유로 입구가 큰 경우라면 흡수성 차단막이 유용합니다.

PRF를 사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FSD는 잔존골이 적어서 상악동 거상 및 골이식과 동시 임플란트 식립이 어렵거나 위험한 경우

일차 골이식 3-4개월후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안전하고 유용한 방법이기에 저도 많이 사용합니다. 저의 의견은 lateral window op보다 충격이 적고 전 수술기간이 단축된다라고 믿기에 자주 시행합니다.

FSD 수술시 몇가지 유의 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최종 임플란트 식립위치에 정확히 Osteotomy를 하여 골이식과 거상을 합니다.

-임플란트 식립시 초기고정 확보에 유리하고 계획된 위치이기에 결과와 예후가 좋습니다.

(2) 계획한 상악동 거상 높이보다 3mm정도 더 거상합니다.

    - 골 이식후 안정되고 골화되면서 수축이 발생하면 높이가 감소합니다.

(3) FSD후 초기에 수축이 커서 임플란트 식립시 추가 상악동 거상이 필요하다 예상되면

1-2개월 쯤 빨리 임플란트 식립하면서 추가거상 하시는 게 좋습니다.

3-4개월후 골화가 진행되면서 상악동 막 부착이 완성되고 볼록한 상악동 형상 때문에 추가 거상시 막의 손상가능성이 매우 높아 집니다.

(4) 잔존골이 적은 경우에 많은 양의 골이식을 해야할 경우에는 자가골을 혼합하여

이식하는게 골 재 형성에 유리합니다.

50% 자가골 혼합이 이상적입니다.



 

감사합니다.

조 원장님께는 정말 죄송했습니다.